신나는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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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일 금요일
동대문 쇼핑타운
동대문 쇼핑타운은 서울 최고의 쇼핑 거리다. 도매와 소매를 아우르는 대형 상가들이 줄지어 자리한다. 동대문운동장 옆에 위치한 신평화 패션타운, 동대문 종합시장 등은 도매를 중심으로 하는 반면 롯데피트인, 밀레오레, 두산타워, 굿모닝시티, 현대시티아울렛, 프레야타운 등은 소매를 중심으로 한다. 굿모닝시티의 메가박스, 프레야타운의 MMC 등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있어 영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최근에 오픈한 롯데피트인는 가로수길, 홍대 등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유명 브랜드를 판매하고,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소속 한국 대표 디자이너들만으로 구성된 별도의 층이 구성되어있다. 또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라시드가 디자인한 푸드코트와 동대문 유일의 디지털 전문매장 하이마트도 들어서 있다. 또한 동대문 쇼핑타운에는 계절별 쇼핑 축제가 열리는데 야외 패션쇼, 패션 콘서트, 시민 모델 선발대회 등의 행사를 갖는다.
2017년 2월 27일 월요일
서울의 밤을 즐기자(홍익대 앞, 경리단 길)
서울의 밤은 안전하고 화려하다. 예술적인 분위기와 다양한 문화, 어두운 밤이 달빛을 거두어가는 새벽에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네온사인 빛으로 많은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을 강한 힘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서울의 밤으로 함께 떠나보자.
라이브 공연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다양한 문화를 음미하고 싶다면, 1년, 365일 인디 밴드의 공연이 이어지는 라이브클럽과 바
홍대에는 클럽이 다가 아니다. 다양한 홍대 문화를 느끼고 싶다면 인디 밴드 라이브 클럽들이 한결 더 어울린다. 홍대와 상수동 구석구석의 작은 공연이 열리는 카페와 바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려주는 개성 강한 인디 아티스트의 공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이들이 몰려든다. 작은 공간에서 뮤지션들과 같이 교감하며 즐기는 음악에는 비길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맥주를 들고 바로 밴드 앞에 모여 비트에 몸을 맡기고 혹은 구석 자리에 앉아 차분하게 공연을 즐겨보자.
서울의 젊음과 열정을 즐기고 싶다면, 다양한 음악과 춤,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클럽
다 못 태운 열정이 남은 당신, 아직 늦지 않았다. 주말만이 아니다.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 내내 음악과 춤을 사랑하는 이들이 모여드는 곳. 팝, 힙합, 일렉트로닉 등 선호하는 음악에 따라 클럽을 선택할 수도 있고, 다양한 연예인 행사, 신나는 테마 파티도 경험할 수 있다. 서울 젊은이들의 열정의 폭발을 보고 싶다면 주말에, 조금 더 여유 있게 음악과 춤을 즐기고 싶다면 평일에 방문해 보자.
뜨는 그 거리로 가라! 경리단 맥주골목
카스냐 하이트냐를 고민하던 때가 언제냐는 듯, 이태원을 중심으로 온갖 매력적인 수제맥주들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 특히 경리단의 더베이커스테이블 오른쪽으로 뻗은 짧은 골목은 갖은 수제맥주집이 다닥다닥 서로를 마주하고 손님들의 갈증을 축여주고 있다. 다 맥주라지만 분위기는 천차만별이다.
청계천
종로구와 중구 사이를 가르는 10.84km의 하천. 청계천의 짧은 정의다. 하지만 청계천에는 무수히 많은 이야기가 농축되어 있다. 그것은 600년 수도 서울이 가지는 역사이기도 하고, 서울 시민 개개인이 가진 소소한 추억이기도 하다. 2003년 7월부터 2005년 9월까지 청계천은 엄청난 변신을 도모했다. 복개한 청계천로와 삼일로 주변 5.84km 구간을 복원하고 총 22개의 다리를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쉼터로 탈바꿈하기 위한 대대적인 공사였다. 청계광장을 중심으로 각종 문화행사 등이 열리면서 지금은 광장의 역할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예술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내고 있다. 광교갤러리와 청계창작스튜디오 같은 창작 무대에서는 예술가들의 감성을 만날 수 있다. 주말에는 거리 예술가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청계천의 변신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 뉴욕타임즈가 뽑은 '2015년 꼭 가봐야 할 명소 52곳' 에 선정
- 2015년 인스타그램 국내 최다 장소태그
- 2015년 페이스북 국내 사용자에게 가장 인기있는 장소 5위
- 'SBS별에서 온 그대, KBS2프로듀사, MBC그녀는 예뻤다' 촬영지
동대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디자인・창조산업의 발신지’를 모토로 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2014년 3월 21일 예전 동대문운동장 자리에 개관한 DDP는 컨벤션, 전시, 공연, 패션쇼 등이 상시 이뤄지는 공간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랜드마크 건축물이다.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의 DDP는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디자인장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5개 시설로 구성되어 총 15개 공간이 자리잡고 있다. 알림터는 디자인 창조산업의 신제품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공간, 배움터는 전시를 통해 지식을 전파하는 공간, 살림터는 다양한 최신 트렌드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디자인장터는 ‘문화콘텐츠+체험+Shop in Shop’ 개념의 복합편집형 편의공간이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새로운 이벤트와 만나고 쉬고 향유하는 열린 시민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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